이별공간은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이들에게 소중한 편지를 남길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똥강아지,내새끼,내애기강아지별에서 잘 뛰어 놀고있니?우리 배구가 엄마 곁을 떠난지도 벌써5일이 지났네...엄마 안보고싶어?엄마는 배구가 너무 보고싶다...아직도 배구가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퇴근하면 배구가 짖으...
내코야..내코야..내코야.. 2026년도 새해야..2025년12월25일..니가떠난지도. 벌써 1주일이지났어.. 문득문득 니생각이떠오르다가도. 정말아무렇지않게 지내기도해.. 오늘은..니가보고싶어서 왔다는 손님이 ...
꾸리야 언니는 너무너무 우리꾸리가 보고싶어 애기같은 너를 보낸지 2달이지났는데괜찮아졌나,, 싶다가도 문득 꾸리 니가 생각나서덜컥 눈물이 쏟아져나와집에 있는 애기가 우리꾸리 집에 없으니까 한동안 엄청 울면서 힘들어 하...
이제는 보고싶어도 보러 갈 곳도 없어져 버렸네그래도 너무나 고마운게여전히 이틀에 한번은 우리 네로가 꿈에 나와내가 너를 못 놓은건지우리 네로가 나를 못 두고 가는건지아니면 서로 미안한 마음에 못 내려 놓고 있는건지그...
짱아야~ 잘갔어? 거긴어때??😊이틀전으로만 시간 돌이킬수있었으면 좋겠네~☺️얼마나 놀랐는지..ㅠㅠ 이 마음 넌 모를꺼야..😂맨날 집에 들어가면 현관앞에서 꼬리 흔들면서 오빠만 해맑게기다리던 밝은 모습도 이제는 못보지...
사월아 엄마가 더이상 사월이 안잡을게 ㅠㅠ보내주신분들 말대로 우리사월이도 엄마가 너무 힘들어 하는걸 원치 않는다고해서 더이상 붙잡지 않을려고해ㅠㅠ 사월아 잠깐 엄마랑 아빠랑 오빠랑 잠시 떨어져 있는거니깐 거기서여러친...
안녕 설이야처음에 너의 소식을 듣고 하염없이 울었단다얼마나 아팠을까 얼마나 우리를 보고싶었을까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정말 하루하루가 눈물로 살았는데 집에 들어가는데 원래라면 뛰어오던 너하지만 조용하더라 그게 더 슬퍼서 ...
사월아 어제 너를 거기로 보내고 둘째날이야사월이를 보내고 아직도 눈물만 흘리고 있단다어제 너를 보내고 뒤돌아보니 일요일날 일부러 엄마한테 정 떼려고 옆에 오지도 않고안기지도안았던걸 엄마는 그걸 모르고.너를 모라고한게...
사월아 !아무런 준비도 못했는데 이렇게 엄마곁을 떠나서엄마가 어떻게 해야 모르겠어 사월아 거기에서는 아프지 말고 씩씩하게이뿌게 놀고있어엄마도 며칠만 울고 사월이 생각하고 할게사월이가 엄마한테 있는동안 엄마는 너무나 ...
가을아 잘 도착했어?고맙다는 말부터 해야 될지미안하다는 말부터 해야 될지고생했다는 말부터 해야 될지보고 싶다는 말부터 해야 될지어떤 말이 니가 제일 먼저 듣고 싶을까..난 너한테서 잘 있다 간다는 말을듣고 싶은데 너...
동동아!! 엄마야~! 잘있지?^^무지개다리 건넌지...벌써 1년 반이나 흘렀어~!너가 보내준 두아이_[아리&동동]너에게 다 주지 못한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단다. 너 생각을 항상 나게끔하는 귀여운 악동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