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아!! 엄마야~! 잘있지?^^ 무지개다리 건넌지...벌써 1년 반이나 흘렀어~! 너가 보내준 두아이_[아리&동동]너에게 다 주지 못한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단다. 너 생각을 항상 나게끔하는 귀여운 악동들이야! 엄마! 힘들때 함께 해줘서 고마워~동아! 너와 함께한 시간들은 행복했던 시간이었고, .마지막까지 너와 함께 할 수 있어서 다행이었어~! 이제 행복한 세상에서 맘껏 뛰어놀아~! 다음 세상에서.. 우리~다시 만나서_ 다시 _ 행복하게ㅡ더마니_행복하게 살자~!사랑한다~! 2025년도 낭랑18세_동동!..,2025년도 너가 있는 그 곳에서 "새해 福 마니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