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공간은 무지개다리를 건넌 아이들에게 소중한 편지를 남길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똥강아지,내새끼,내애기강아지별에서 잘 뛰어 놀고있니?우리 배구가 엄마 곁을 떠난지도 벌써5일이 지났네...엄마 안보고싶어?엄마는 배구가 너무 보고싶다...아직도 배구가 없다는게 실감이 안나.퇴근하면 배구가 짖으...